넷마블 온라인바카라 후기

넷마블 온라인바카라,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다

안녕하세요. 단테입니다.
아침 출근시간 만원버스나 지하철에서 넷마블 온라인바카라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하곤 합니다.
가볍게 즐기는 게임임에도 불과하고 그 몰입감과 짜릿함은 말로 표현하기도 벅차죠.
그렇게 웃고 울며 꾸준하게 넷마블바카라를 즐겨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부푼 기대와 함께
왕의 게임을 플레이 하며 경험한 일화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온라인바카라 시작전 무조건 홀짝 골드 출석부 플레이

플레이에 앞서 항상 홀짝 골드 출석부를 플레이 합니다.
이기던 지던 기본적으로 400골드를 지급하고
매 회차마다 4배씩 골드량이 증가되어 지급하기 때문에
시드머니를 수급하기에 최고의 미니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이번엔 첫 회에서 마무리되어 400골드를 받았지만
최고 5회차까지 성공해본 경험도 있죠.

그렇게 얻은 골드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바카라를 플레이 했습니다.
바카라는 게임머니와는 별개로 사용되는 골드 화폐를 사용하는 방식인데요.
기존에 있던 5포커와 더불어 바카라도 많은 넷마블포커를 즐기는 분들에게 끊임없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바카라를 즐기고 있었다

현재 많은 분들이 넷마블 온라인바카라를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떤 방으로 들어갈지 고민을 하다가 최근 마스터등급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비록 적은 양의 골드를 가지고 있었지만 과감하게 도전해 보았죠.

방에 입장해 자리에 착석 후 기존 진행되던 라운드를 지켜보았습니다.
플레이어가 5연속 승리를 하고 있었고
플레이어와 더불어 플레이어 페어까지 한 모습입니다.
누가 보아도 5연속 승리를 했기 때문에 다음 라운드는 뱅커쪽이
우세하게 승리를 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부푼 기대와 함께 과감하게 5천골드를 뱅커쪽에 베팅을 했고
500골 소액으로 타이에 베팅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절대 플레이어가 이길 거라 상상도 하지 않았고
혹여나 뱅커가 승리를 못한다면 타이가 될 것이라 예상했죠.

예상과 다른 바카라 그림에 실망

결과를 확인하고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이상하게 사람들이 플레이어 쪽에 베팅을 더 많이 한 모습에 조금 의아하다 느꼈는데
아니나 다를까 플레이어가 또 한번 승리를 하며 6연속 승리를 한 모습입니다.
슬슬 손이 떨리며 분노조절이 힘든 상태에 돌입!
평정심을 잃지 말자 마음속으로 다짐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스코어 보드를 한번 더 확인하고 뱅커가 무조건 승리한다 또 예측했습니다.
심지어 여기서 또 플레이어가 이긴다면 이건 사기다 싶을 정도의 상태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뱅커에 올인을 했고 ‘이번판은 무조건 승리한다’ 100퍼센트 확신했죠.

하지만 밑도 끝도 없는 플레이어의 승리…
심지어 네츄럴 9로 너무나 깔끔하게 완승을 플레이어가 승리를 했습니다.
카드를 오픈 할 때 마치 슬로우모션을 찍는 것처럼 느껴졌죠.
뱅커가 오픈 될 때 ‘제발 타이라도 만들어 리베팅 하게’ 해달라고
애원하듯 소리쳤지만 참패였습니다.
7연속 플레이어의 승리라니 말도 나오지 않더군요.

오링되어 허전한 마음을 달래준 골드 보험금

결국 방에서 강제로 나와졌고 골드 보험금 1000골드가 지급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위의 사진을 뚫어져라 10분은 쳐다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게임을 키고 3판 했을 뿐인데 이런 대참사가 발생하다니..
넷마블바카라를 플레이한 이례 처음 겪어보는 당황스러움 이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보관함도 들어가 보았지만3판만에 올인을 당했기 때문에 달성한 미션도 없었고비어 있는 보관함을 확인하니 더욱 참담하더군요.괜스레 40만 골드를 가지고 있던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팔이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뱅커의 승리로 이어졌더라면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기회였을 수도 있지만
평정심을 유지하고 골드를 분산투자 했더라면 결과는 성공적이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 계기로 깊게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한번 마스터 방으로 입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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